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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영역연구 · 실증 인프라

연구가 시작될 때
데이터는 이미 쌓이고 있어야 합니다

국책 과제
ETRI · KITECH 수행
다지역
산단 SEP 과제 참여
이기종
업종·설비 혼재 대응
추적 가능
수집 이력 보존

R&D와 실증 과제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수집 인프라가 늦게 서면 분석할 데이터 자체가 모이지 않습니다. 과제 초기에 수집·통합 기반을 세워, 남은 기간을 분석과 검증에 쓰도록 만듭니다.

연구 현장의 요구

일반 구축과 조건이 다릅니다

연구·실증은 운영 시스템과 요구가 다릅니다. 정해진 기간, 계속 늘어나는 대상, 기관마다 다른 규격 — 이 조건을 전제로 설계해야 과제가 끝날 때까지 버팁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과제 일정 안에 수집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구축이 늦어지면 분석할 데이터 자체가 남지 않습니다.

대상이 계속 늘어납니다

실증 범위가 넓어지며 설비와 항목이 추가됩니다. 처음 구조가 확장을 견뎌야 합니다.

기관마다 규격이 다릅니다

참여 기관과 업종이 섞이면 프로토콜도 형식도 제각각입니다. 한 곳에서 통일해야 합니다.

근거로 남아야 합니다

결과 보고와 검증에 쓰이므로, 언제 어떤 값이 들어왔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지 추가 필요
  • 과제 일정에 맞춘 단계 구축
  • 대상 추가를 전제로 한 구조
  • 수집 이력 · 결측 기록 보존

제공 범위

수집부터 통합 관리까지

센서에서 값을 얻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 지점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한 형식으로 모으고, 연구진이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현장 수집

설비·계측기에서 표준 프로토콜로 값을 읽고, 통신이 끊겨도 복구 후 되돌려 보냅니다.

원격 접속

소프트웨어 VPN으로 여러 지점을 안전하게 연결해 현장에 가지 않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통합 관리

지점별로 흩어진 수집기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고 상태와 이력을 함께 봅니다.

이미지 추가 필요

수행 사례

국책 연구기관과 산업단지 실증

연구기관 과제와 산업단지 실증 사업에서 게이트웨이·VPN·수집 시스템을 공급해 왔습니다. 참여 기관과 업종이 섞인 환경에서 규격을 통일하는 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제지업종 실증 인프라

한솔제지 신탄진 · 천안공장에 제지업종 실증을 위한 데이터 수집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산업단지 에너지-제조 연계

부산·울산·군산 산단 과제에 에너지-제조 연계 모듈 게이트웨이를 공급하고, 용접공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구현했습니다.

다지역 게이트웨이 · VPN 공급

반월시화 · 대전 · 청주 · 부산신평장림 등 여러 산업단지 과제에 게이트웨이와 소프트웨어 VPN을 공급했습니다.
이미지 추가 필요
  • 제지업종 실증 인프라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 산업단지 에너지-제조 연계한국생산기술연구원 (KITECH)
  • 다지역 게이트웨이 · VPN 공급산업단지 SEP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