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엣지 게이트웨이
현장의 모든 장비를
하나의 런타임으로 연결합니다
PLC·센서·계측기마다 제각각인 프로토콜을 한 번의 설정으로 통합하는 엣지 런타임 플랫폼입니다. 수집·정제·전송을 자동화하고, 현장에 흩어진 기기를 클라우드에서 원격으로 운영합니다.
구성
한 대 안에 네 개의 층
특별한 장비가 아니라 표준 리눅스 위에서 도는 소프트웨어 묶음입니다. 아래층이 위층을 받치고, 필요한 기능만 앱으로 얹습니다.
화면
사람이 브라우저로 여는 곳앱
라이선스가 여는 기능공통
모든 앱이 함께 쓰는 통로기계
표준 리눅스 서버 한 대탑재 앱
필요한 기능을 앱으로 더합니다
공통 프레임워크 위에 프로토콜 앱과 운영 앱이 플러그인처럼 얹힙니다. 현장 요구가 생기면 새 앱을 추가해 원격으로 배포할 수 있어, 게이트웨이가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합니다.
8종 계열, 14개 앱 — 수집(클라이언트)과 제공(서버)을 나눠 필요한 쪽만 켭니다. 한 번의 매핑 설정으로 읽기·쓰기, 데이터 변환, 태그 반영을 모든 프로토콜에서 동일하게 처리합니다. 설정 전에는 프로토콜 시뮬레이터로 장비에 먼저 붙어 응답을 확인합니다.
수집한 데이터를 저장·감시·정리하고, 클라우드 명령을 받아 원격으로 운영하는 앱들입니다.
시계열 아카이브
InfluxDB 3 저장 · 롤업 집계알람
발생 · 해제 지연 · 이력 보관데이터 서빙
REST API · OPC UA 서버모니터 · 자가복구
저장장치 수명 · 네트워크 복구원격 제어 · OTA
서명 배포 · 자동 롤백라이선스 · 프로비저닝
mTLS 등록 · 기능 관리맞춤 앱 개발
공통 프레임워크를 상속해 현장 전용 프로토콜·로직 앱을 추가합니다.
무중단 배포
새 앱과 설정을 OTA로 내려보내 운영을 멈추지 않고 기능을 확장합니다.
일관된 운영
모든 앱이 같은 생명주기·복구·데이터 모델을 공유해 관리가 단순합니다.
작동 방식
수집에서 클라우드 전송까지, 자동으로
설정 한 번이면 데이터가 흐릅니다. 연결이 끊겨도 스스로 복구하고, 변경된 값만 골라 보내 대역폭을 아낍니다.
01수집
다중 프로토콜로 현장 장비에서 데이터 획득02정제
스케일 · 오프셋 · 상하한 변환, 데드밴드로 바뀐 값만03저장
엣지 시계열 저장으로 끊김에도 데이터 보존04전송
클라우드·상위 시스템으로 차분 전송- 방향 4가지 × 트리거 3가지(주기 · 변화 · 스케줄), 12가지 조합
- 모든 값에 품질 · 시각을 함께 기록 — 끊기면 bad 로 표시하고 마지막 값 보존
- 블록 격리 → 재연결의 2단계 자동 복구, 재시작 후 마지막 값 복원
원격 운영
현장 50대, 100대를 클라우드에서
흩어진 게이트웨이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서 명령 한 번으로 새 버전을 내려보내고, 문제가 생기면 자동으로 이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무중단 OTA 배포
새 버전을 별도 슬롯에 설치한 뒤 한 번에 전환합니다. canary · stable 채널로 나눠 배포합니다.
자동 헬스 검사·롤백
핵심 앱이 90초 동안 안정적으로 돌아야 확정합니다. 실패하면 직전, 그 전 버전 순으로 되돌립니다.
서명된 패키지
mTLS 로 받고, Ed25519 서명과 해시가 맞는 패키지만 설치합니다.
비상 원격 채널
주 통신이 끊겨도 별도 채널로 재부팅 · 원격 접속을 요청합니다. 재부팅은 두 운영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 네트워크 자가복구 — 링크 · 게이트웨이 · DNS · 인터넷 · 클라우드 5계층 진단
- 상위 관제는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플릿 단위로 이뤄집니다.
도입 효과
현장이 달라집니다
수집된 데이터가 가시화·분석·정비·운전 개선의 토대가 됩니다.
설비 데이터 통합
서로 다른 PLC·설비를 하나의 데이터 모델로 묶어 가시화·분석의 토대를 만듭니다.사용량 모니터링
전력·가스·스팀 계측 데이터를 모아 에너지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상태 기반 정비
고빈도 센서 데이터를 끊김 없이 수집해 이상 징후 분석의 입력을 확보합니다.- 설비 데이터 통합스마트 팩토리
- 사용량 모니터링에너지 관리
- 상태 기반 정비예지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