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기술엣지 히스토리안
현장 데이터를
게이트웨이 안에 남깁니다
수집한 값은 게이트웨이 안의 시계열 저장소에 바로 쌓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남길지 정책으로 정하고, 오래된 원본은 롤업으로 줄이며, 필요한 구간은 API 로 꺼내 씁니다. 클라우드 연결이 끊겨도 현장 기록은 이어집니다.
아카이브
정책별로 남깁니다
태그를 정책으로 묶어 저장 방식과 보존 기간을 정합니다. 설비마다, 용도마다 남기는 방식이 달라도 한 게이트웨이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주기 · 변화 저장
정해진 주기로 남기거나, 값이 바뀔 때만 남깁니다.
보존 기간
정책마다 기간을 정하면 지난 데이터는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품질까지 저장
값과 함께 품질을 남겨, 끊겼던 구간을 나중에도 구분합니다.
용량 예측
정책별 사용량 · 하루 증가량 · 예상 용량을 태그로 내보냅니다.
롤업
긴 기간은 요약해서 가볍게
원본을 구간별로 집계한 롤업을 따로 쌓아, 몇 달치 추이도 빠르게 조회합니다. 원본은 짧게, 요약은 길게 남기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7가지 집계
평균 · 최소 · 최대 · 합계 · 처음 · 마지막 · 개수.
달력 · 시간대 기준
일 · 월 경계를 현지 시간대에 맞춰 다시 집계합니다.
레벨별 조회
조회 기간에 맞는 롤업 레벨을 골라 필요한 만큼만 읽습니다.
- 같은 20개 태그 하루치가 1시간 롤업에서는 약 480분의 1 크기로 줄어듭니다
알람
값이 벗어나면 알리고 남깁니다
태그 값이 바뀌는 즉시 규칙을 평가합니다. 잠깐 튄 값에 울리지 않도록 지연과 여유폭을 두고, 무슨 일이 언제 있었는지 이력으로 남깁니다.
비교 조건
6가지 비교 조건으로 임계값 규칙을 만듭니다.
지연 · 히스테리시스
발생 · 해제 지연과 해제 여유폭으로 떨림을 거릅니다.
재시작에도 유지
켜져 있던 알람은 게이트웨이를 다시 시작해도 이어집니다.
발생 · 해제 이력
발생부터 해제까지와 지속 시간을 기록합니다.
- CPU · 메모리 · 디스크 같은 게이트웨이 자체 알람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꺼내 쓰기
필요한 곳으로 내줍니다
쌓인 데이터는 게이트웨이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표준 방식으로 상위 시스템과 분석 도구에 내줍니다.
REST API
태그 읽기 · 쓰기와 기간별 이력 조회, 롤업 레벨별 조회를 제공합니다.
OPC UA 서버
게이트웨이의 태그를 OPC UA 주소공간으로 만들어 SCADA · HMI 에 내줍니다.
- 콘솔에서 바로 보려면 엣지 콘솔의 아카이브 화면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