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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시스템 통합 (SI)

말이 다른 시스템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프로토콜 변환태그 표준화클라우드 연동Digital Twin
이기종
설비·PLC 통합
5개 언어
C++·JS·Python·C#·Java
Digital Twin
실시간 데이터 공급
Edge→Cloud
end-to-end 연동

현장에는 제조사도 세대도 다른 설비와 시스템이 섞여 있습니다. 각각을 표준 프로토콜로 묶고 데이터 형식을 통일해, 설비에서 상위 시스템과 클라우드까지 값이 끊기지 않고 흐르도록 구축합니다.

통합 대상

현장 설비에서 클라우드까지

한 구간만 이어서는 데이터가 끝까지 도달하지 않습니다. 설비에서 시작해 상위 시스템과 클라우드에 이르는 경로 전체를 하나의 책임으로 구축합니다.

설비 · PLC

제조사와 세대가 제각각인 설비를 표준 프로토콜로 묶어 한 흐름으로 읽습니다.

상위 시스템

MES·ERP·EMS 등 이미 쓰고 있는 시스템에 필요한 형태로 데이터를 넘깁니다.

클라우드

현장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올려 위치와 무관하게 조회·관제할 수 있게 합니다.

Digital Twin

모델이 필요로 하는 값을 실시간으로 공급해 화면과 현장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이미지 추가 필요
  • 기존 설비 교체 없이 연동
  • 이미 쓰는 상위 시스템 유지
  • 연동 규격 문서화 제공

구현 방식

현장이 쓰는 언어에 맞춥니다

통합은 한 가지 기술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설비 쪽은 성능이, 상위 시스템 쪽은 기존 자산과의 호환이 중요합니다. 구간마다 적합한 언어와 방식을 골라 구현합니다.

성능이 필요한 구간

설비 통신과 고빈도 수집은 C++로 구현해 지연과 부하를 줄입니다.

기존 자산이 있는 구간

Python · C# · Java 등 고객이 이미 운용 중인 환경에 맞춰 붙입니다.

화면이 필요한 구간

JavaScript 기반 웹으로 별도 설치 없이 어디서나 확인하게 합니다.

이미지 추가 필요

진행 절차

조사 → 설계 → 구현 → 검증

연동은 붙이는 것보다 값이 맞는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단계마다 산출물을 확인하며 넘어가, 마지막에 값이 틀어져 되돌아가는 일을 줄입니다.

01

인터페이스 조사

무엇과 무엇을 이어야 하는지부터 확정합니다.

설비 · PLC 통신 규격 및 지원 프로토콜 조사
상위 시스템의 수신 형식 · 주기 확인
네트워크 구성 및 보안 제약 파악
연동 대상과 데이터 항목 목록화
02

데이터 모델 설계

이름과 단위를 통일해 이후 해석이 갈리지 않게 합니다.

태그 명명 규칙 및 단위 표준화
수집 주기 · 변화 감지 기준 정의
결측 · 이상값 처리 규칙 수립
시스템 간 매핑 테이블 작성
03

연동 구현

현장에 맞는 언어와 방식으로 실제 통로를 만듭니다.

프로토콜 변환 및 게이트웨이 구성
상위 시스템 API · DB 연동 개발
재전송 · 복구 처리로 유실 방지
부하 · 지연 측정 후 구조 조정
04

검증 · 이관

값이 맞는지 현장 기준으로 확인하고 넘깁니다.

현장 계기값과 수집값 대조 검증
장애 상황 재현 및 복구 확인
운영 인수인계 및 문서화
안정화 기간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