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저가 엣지에서 엔터프라이즈 처리량
초당 10만 개 이상의 태그를 끊김 없이 동기화하면서도, 처리할 양에 따라 코드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한 개를 보내든 십만 개를 보내든 같은 호출, 같은 지연으로 동작합니다.
초당 100,000+ 태그 지속 처리
싱글코어 사용률 약 15% (Intel N100 기준)
배치 강제 없음 — 개별 태그도 같은 속도
무배치 API
태그 1개를 보내든 10만 개를 보내든 같은 API, 같은 지연마이크로초 지연
공유 메모리 기반 고속 IPC로 앱 간 전달이 즉각적저가 엣지에서도
Intel N100급 싱글코어 ~15%로 엔터프라이즈 성능 확보스토리지 친화
선택적 스냅샷으로 eMMC·SD 카드 쓰기 부담을 줄여 수명 연장작동 원리
브로커 없이, 복사 없이
MQTT·Redis·메시지 큐 같은 중간 인프라를 두지 않습니다. 같은 호스트 안의 앱들이 고속 IPC로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아, 설정의 복잡함과 전송 지연을 함께 없앱니다.
01고속 IPC
공유 메모리 기반 채널로 앱 사이를 직접 연결02복사 없는 전달
직렬화 단계를 거치지 않아 지연과 부하를 최소화03자동 손실 복구
시퀀스 기반으로 빠진 값을 스스로 보정 (별도 QoS 설정 불필요)바인딩
C++ 코어, 두 가지 언어로
고성능 C++ 코어 위에 C++과 Python 바인딩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실시간 제어가 필요한 엔진은 C++로, 빠른 개발과 기존 자산 활용은 Python으로 — 같은 버스를 공유합니다.
프로토콜 엔진, 실시간 제어처럼 성능이 최우선인 영역에 적합합니다. 헤더와 C API를 함께 제공해 기존 C/C++ 코드에 곧바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제어
지연에 민감한 제어 루프에서 마이크로초 단위로 태그를 주고받습니다.
프로토콜 엔진
고빈도 수집 엔진을 코어에 직접 얹어 최대 처리량을 끌어냅니다.
기존 Python 자산을 그대로 살리거나 새 아이디어를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할 때 적합합니다. 휠 패키지 하나로 설치되어 곧바로 같은 버스에 연결됩니다.
기존 자산 연결
이미 만들어 둔 Python 분석·수집 코드를 그대로 버스에 붙입니다.
빠른 프로토타이핑
간결한 API로 아이디어를 즉시 시험하고 현장에 반영합니다.
활용
앱들이 데이터를 나눠 쓰는 곳마다
Modbus·OPC UA·MQTT·카메라·비전·PLC 등에서 모은 데이터를 한 장비 안의 여러 앱이 함께 쓸 때, TagBus가 그 사이의 빠른 통로가 됩니다.
데이터 수집
수집 → 가공 공유
프로토콜 앱이 읽은 값을 가공·분석 앱으로 즉시 전달해 처리 지연을 없앱니다.비전 · 카메라
고빈도 스트림 연계
비전·계측 결과를 제어·기록 앱과 끊김 없이 연동해 실시간 판단의 입력을 만듭니다.제어 ·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