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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기술자가 복구 · 원격 지원

사람이 없는 현장에서도
게이트웨이가 스스로 버팁니다

자가복구LTE 백업비상 채널원격 지원
5계층
연결 진단
단계별 복구
가벼운 조치부터
LTE 백업
휴대폰 테더링
비상 채널
주 통신 장애 시

게이트웨이는 대개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곳에 섭니다. 연결이 끊기면 스스로 원인을 좁혀 되살리고, 인터넷이 끊기면 다른 길로 넘기며, 그래도 안 되면 원격으로 손쓸 수 있는 통로를 따로 남겨 둡니다. 현장까지 가는 일은 마지막 수단이 됩니다.

자가복구

끊긴 곳을 찾아 단계적으로 되살립니다

30초마다 링크부터 클라우드까지 차례로 확인해 어느 층에서 끊겼는지 찾고, 그 층에 맞는 조치를 가벼운 것부터 시도합니다.

5계층 진단

링크 → 게이트웨이 → DNS → 인터넷 → 클라우드. 세 번 연속 실패해야 끊김으로 봅니다.

단계별 조치

DNS 캐시 비우기, 주소 재발급, 경로 재설정, 링크 재협상처럼 가벼운 조치부터.

무한 재부팅 없음

두 바퀴를 돌아도 안 되면 조치를 멈추고 알람을 겁니다. 재부팅은 미리 켜야 하고 횟수가 제한됩니다.

클라우드만 안 될 때

현장 네트워크가 멀쩡하면 건드리지 않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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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백업

유선이 끊기면 휴대폰으로 넘깁니다

게이트웨이에 휴대폰을 USB 로 꽂아 두면, 유선 인터넷이 끊겼을 때 클라우드로 가는 길만 휴대폰으로 옮깁니다.

인터넷 쪽만 전환

PLC · 장비가 있는 공장 내부망은 유선 그대로 두고, 바깥으로 가는 연결만 옮깁니다.

흔들리지 않는 전환

넘긴 뒤 최소 5분은 유지하고, 유선이 3분 연속 정상이어야 되돌립니다.

콘솔에서 확인

엣지 콘솔의 도구 화면에서 휴대폰 연결과 전환 상태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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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채널

주 통신이 죽어도 손쓸 수 있게

평소 쓰는 통신과 완전히 분리된 두 번째 통로입니다. 게이트웨이가 먼저 클라우드로 연결을 열어 두므로 현장 방화벽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 필요가 없습니다.

딱 세 가지 동작

재부팅, 원격 접속 열기, 원격 접속 닫기만 받습니다.

서명된 명령

모든 명령은 Ed25519 로 서명되고, 서명이 맞지 않으면 무시합니다.

2인 승인 재부팅

운영자 두 명이 각각 승인해야 하고, 연달아 재부팅할 수 없게 간격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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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지원

필요할 때만 열고, 스스로 닫힙니다

점검이 필요하면 클라우드에서 원격 접속을 열고, 상태를 살피고, 앱을 다시 시작합니다. 현장 방문 없이 대부분의 문제를 풉니다.

역방향 원격 접속

게이트웨이가 중계 서버로 먼저 연결하는 방식이라 현장에 들어오는 포트가 필요 없습니다.

자동 종료

10분 동안 쓰지 않으면 원격 접속이 스스로 닫힙니다.

원격 진단 명령

앱 목록 · 상태 확인 · 재시작, 태그 조회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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