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과제
에너지가 보이지 않으면 줄일 수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현장은 월 단위 청구서로만 에너지를 봅니다. 설비별·라인별로 얼마를 쓰는지, 품질 문제로 얼마를 버리는지 실시간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분산된 계측
전력 미터, 가스 유량계, 스팀 트랩이 제각각 프로토콜로 흩어져 있어 통합해 보기 어렵습니다.
사후 집계
청구서가 나온 뒤에야 사용량을 확인하니, 이상 사용이나 누설을 제때 잡지 못합니다.
품질 사각지대
역률·전압 변동·스팀 손실 같은 품질 데이터가 빠지면 진짜 손실 지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Nodi 적용
계측 연계부터 통합 모니터링까지
엣지 게이트웨이가 현장의 계측기를 프로토콜에 상관없이 연결해 수집하고, 정제된 데이터를 한 화면으로 모읍니다.
수집 기반은 엣지 게이트웨이가 담당합니다.
전력 미터, 가스·스팀 유량계, PLC를 Modbus·OPC UA 등으로 연결해 기존 계측 자산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신규 설치가 필요하면 센서 설치 서비스와 연계합니다.
전력 미터 · 전력량계
가스 · 스팀 유량계
온도 · 압력 계측기
PLC · 설비 컨트롤러
기존 BEMS · EMS 연계
신규 센서 설치 연동
서로 다른 에너지원을 하나의 데이터 모델로 묶어, 동일한 시간축에서 사용량 흐름을 봅니다. 설비별·라인별·구역별로 어디서 얼마를 쓰는지 실시간으로 드러납니다.
전력·가스·스팀 단일 시간축 비교
설비별 · 라인별 사용량 분해
기준치 대비 이상 사용 알람
시계열 저장으로 추이 분석
사용량뿐 아니라 품질·손실 데이터를 함께 모아, 비용이 새는 지점을 찾습니다. 역률·전압 변동, 스팀 트랩 손실처럼 청구서에는 안 보이는 항목을 가시화합니다.
전력 품질
역률·전압·전류 불균형을 모니터링해 무효전력 손실 지점을 파악합니다.
스팀 손실
트랩·배관의 온도·압력 데이터로 누설과 응축수 손실 징후를 포착합니다.
원단위 관리
생산량 대비 에너지 사용 원단위를 산출해 효율 변화를 추적합니다.
도입 효과
데이터가 절감의 출발점이 됩니다
정확한 수치는 현장마다 다르지만, 보이지 않던 사용·손실이 드러나는 것만으로 개선의 여지가 만들어집니다.
가시성
사용처 파악
설비·구역별 사용량이 보여 절감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합니다.손실 절감
누설 조기 포착
이상 사용과 품질 저하를 제때 감지해 낭비를 줄일 근거를 만듭니다.운영 기반